하루/짧은글
2010. 01. 08
_유수_
2010. 1. 8. 21:33
오늘 라섹수술을 했다.
대전 연세눈빛안과에서 M라섹으로 했다. (무통 ASA라섹)
안과샘이 외삼촌 선배라서 수술 중간에 농담을 해 주셔서 마음을 조금 놓을 수 있었다.
이게 은근히 무섭다. 거기 누울때까지만 해도 두렵지 않았는데, 눈을 계-속 뜨고 있는 상황이 마음이 편치 않았다.
수술한지 4시간 후인 지금,
시력은 정말 생각보다 잘 보이고 있다.
막 1.0 이렇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, 0.5? 대충 TV가 보일정도니깐...
하지만 가까운곳을 계속 보지 못한다. 눈이 잘 안떠진다 ㅠㅠㅋ
이게 원래 라섹은 그날은 안아프고 다음날 그리고 그 다음날이 피크라고 한다.
그래서 지금 나는 오디오북을 듣고 있다.
대전 연세눈빛안과에서 M라섹으로 했다. (무통 ASA라섹)
안과샘이 외삼촌 선배라서 수술 중간에 농담을 해 주셔서 마음을 조금 놓을 수 있었다.
이게 은근히 무섭다. 거기 누울때까지만 해도 두렵지 않았는데, 눈을 계-속 뜨고 있는 상황이 마음이 편치 않았다.
수술한지 4시간 후인 지금,
시력은 정말 생각보다 잘 보이고 있다.
막 1.0 이렇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, 0.5? 대충 TV가 보일정도니깐...
하지만 가까운곳을 계속 보지 못한다. 눈이 잘 안떠진다 ㅠㅠㅋ
이게 원래 라섹은 그날은 안아프고 다음날 그리고 그 다음날이 피크라고 한다.
그래서 지금 나는 오디오북을 듣고 있다.